PADS로 라우팅시에 비아와 같은 홀에서 Trace가 연결될 때 그냥 연결하면 PCB 제조 공정에서 잘못하면 끈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요즘 PCB 공정은 워낙 정밀하고 그런 제조 실수는 흔해서 다 미연에 방지하는 경우는 많지만 사전에 데이터 상으로 확실하게 Tear drop을 적용해서 견고하게 홀과 라우팅 배선이 연결되도록 해놓으면 마음이 편안할 것이다.


왼쪽이 Teardrop 적용전이고 오른쪽이 Teardrop 적용 후다. 조금더 견고하게 보이지 않나요?ㅎ


이렇게 설정하면 위와 같이 Teardrop이 생성됩니다.

Routing -> General -> Generate teardrops 체크

Routing --> Teardrops 에서 Auto adjust 체크.


Posted by in2stormm

PADS 초보로써 지금까지 PCB 4번째 발주를 했다 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특이한 현상이 있었는데 설정에서 겨우 찾아냈다.

라우팅을 하다가 0.27정도 굵기 이하는 모두 실선으로 표시되는 현상이었다. 아래처럼...^^;;;


이경우는 Alt+Enter를 눌러서 Option 창에서 아래 Display 항목을 수정하면 된다.

Minimum Display를 반드시 0.1로 표시한다. 어짜피 PCB 발주시에 라인 두께를 0.1T 이하로는 잘 안쓰기 때문에 0.1이면 라우팅 선이 다 잘 표시될 것 같다.


Posted by in2stormm

PCB 아트웍 할때 가끔 도면 파일을 DWG로 받는데 이것을 PADS로 인식시키려면 DXF로 변환한다. 이때 쓰는 툴이 오토캐드인데 윈도우 포맷 후 다시 설치하려면 맨날 까먹어서 메모한다. 일단 설치는 다 했다고 치고 인증부터 들어간다.

설치하고 첫 실행하면 아래처럼 인증화면이 나온다. 그리고 첫 실행은 무조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것이 좋다. 상관 없긴한데...이런 습관은 삽질을 한번 줄여주니 좋은것 같다.ㅎㅎ 그리고 받드시 인터넷 선을 뽑아 버리거나 연결 끈기 한다. 바이러스 실시간 감시도 해제한다.

Windows Defender -> 설정 -> 실시간 보호 -> 끔 


여기서 Activate 버튼을 누른다.


당연히 "Request an activation code using an offline method"를 선택해서 Next 버튼 누른다.



크랙 파일을 실행한다. 위 화면에서 Request code라는 것이 있다. 그것을 복사해서 크랙 프로그램의 Request code란에 붙여넣기 한 뒤에 Activation 코드를 생성한다.

위의 화면이 나오면 생성한 Activation 코드를 붙여넣기 한다. 16개의 칸에 자동으로 맞춰서 붙여넣기가 되므로 첫칸에 커서를 놓고 붙여넣기 한다.


크랙 파일은 아래 공유합니다. 윈도우 비트에 따라서 골라서 실행하시면 됩니다.

xf-adsk2015_x64.7z

xf-adsk2015_x86.7z




Posted by in2stormm